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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계란' 얼룩진 신천지 대구교회
조준영 기자 | 승인 2020.03.11 15:35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1일 오후 폐쇄명령서와 출입금지 안내문이 부착된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1층 유리문 주변에 날계란 10여개가 날아들어 경찰 감식반이 조사를 마친 뒤 남구청 관계자가 현장을 청소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건물은 지난달 18일부터 폐쇄돼 머무는 사람은 없다"며 "건물 주변 CC(폐쇄회로)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분석하는 등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3.1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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