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여백
HOME 사회 구국뉴스
공명총, 광화문 부정선거 축출 정기집회 공고- 100만 공명 총회원군단 적극 적인 동참호소 -
홍석현 사회부 | 승인 2019.11.03 23:06

[구국소식=LPN로컬파워뉴스] 홍석현 기자 = 국내 최고의 선거 전문단체와 인사로 조직된 공명선거쟁취총연합회(공명총/회장 )는 매주(토) 오후 5시 광화문 청계천 소라탑앞에서 ‘부정선거규탄 및 공명선거쟁취’ 독자집회를 가진다.

공지내용은 아래와 같다. 행사현장은 LPN로컬파워뉴스 채널40.구국TV에서 보도한다. 신문으로 보기 ilpn.kr 방송으로 보기 ilpn.tv 유튜브에서 보기 '로컬파워뉴스'

- 아래 -

국내 최고의 선거전문단체와 인사로 조직된 공명선거쟁취총연합회(공명총)는 지난 10. 12(토) 오후 5시 광화문역 5번출구 청계천 소라탑 앞에서 ‘부정선거규탄 및 공명선거쟁취’ 독자집회를 공식 출범한 이후 매주 토요일 동일한 시간 과 장소에서 지속된 정례집회 개최를 통해

1백만 공명총 회원군단의 힘으로 이 땅에서 부정사기조작선거에 의한 가짜 종북좌파정권을 영구히 뿌리 뽑고 공정한 선거를 통해 기필코 우파자유대한민국 정부를 되찾을 것을 선포하면서 우리 태극기 국민과 애국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호소하였다.

위의 공명총 정례집회을 통해 2017년 5. 9 대통령선거가 기존의 전자개표기 부정에 추가하여 새롭게 도입한 사전투표제를 통한 왕창 표바꿔치기 등 사상 유례가 없는 총체적인 부정선거를 통해 문재앙정부가 탄생되었으며,

이어서 동일한 수법으로 2018. 6. 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시도지사 82% 와 서울시 구청장 96% 등 싹쓸이 하였고 최근의 2019. 4. 3 창원성산 보궐선거에서 조차 사전투표 몽땅 표바꿔치기 등 부정선거가 지속되고 있어

내년 4. 15 총선에서 또한 국민들이 아무리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 등 야당 후보를 찍는다 해도 투표 결과는 저들의 고착화된 부정선거 농간에 의해 참패할 것임은 물론 개헌저지선 1/3 확보에도 실패함으로서 고려연방제에 의한 적화통일이 필연적임을 설명하고 모두가 부정선거 축출의 중대성에 공감하였다.

따라서 자유한국당 등 모든 야당에서는 내년 총선을 위해서라도 최우선적으로 지난 10. 18 조원진의원이 정식 발의하여 입안된 ‘사전투표제 폐지’ 와 ‘전자개표기 폐기’ 그리고 ‘14,000 개 투표소에서의 수개표 실시’를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일부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기필코 통과시키도록 총력을 경주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유일하고 실질적인 해법은 공명총의 회원을 1백만 회원군단으로 획기적으로 확대하고 3천만 애국국민과 힘을 합쳐 국민저항권에 의거한 국민주권찾기 벌떼공격으로 현재의 코끼리 같은 부정선거 가짜정부와 불법부정선거음모집단을 끌어내리는 길 뿐입니다.

따라서 공명총에서는 회원증대, 특히 진성회원의 가입증대를 위해 참가조건을 대폭 하향조정(진성회원: 입회가입비 1만원, 연회비 2만원 계 3만원 / 일반회원: 회비 없음)하였는바 태극기애국국민과 애국시민의 공명총 홈페이지((www.공명총.com / www.cef.co.kr)를 통한 자발적인 회원가입을 요망한다하며,

특히 진성회원 가입시에는 공명총 구좌(국민은행 001501- 04 - 152840 예금주 : 공명선거쟁취총연합회)를 통해 소정의 진성회원 가입 과 연회비 3만원 송금이 요청됩니다.

그러나 혹시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절차가 번거로우시거나 성함을 공개하시길 원치 않으실 경우에는 공명총 임원이나 홍보자문위원에게 직접 말씀하시면 인터넷 회원가입절차를 생략하거나 무명씨로 가입토록 도와드린다 합니다.

이와 병행하여 전국 각 지역에서의 공명총 활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할 의사가 있는 리더급 우파인사나 단체에 대해서는 공명총 임원으로 모실 계획인 바 희망인사는 부회장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비전원 010-3205-7243

문의 : 공명총 사무총장 김철영(010-4955-3743)

공명선거쟁취총연합회 (LPN저작권 확보 공명총)

www.공명총.com/ www.cef.co.kr   
<이 기사를 애국자 여러분들의 지인들에게 무한 공유 부탁드립니다. 공명총>

홍석현 사회부  hshyun@ilpn.tv

<저작권자 © LPN로컬파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석현 사회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홍주 : 사업자번호 120-87-30134  |  [방송] 제2-01-13-0275호(등록일 : 2013년 10일 31일)
[신문] 서울 아,02865(등록일 : 2013년 11월 6일 / 재등록일 : 2016년 12월 15일)
제호 : LPN로컬파워뉴스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준용  |  발행일자 : 2013년 11월 6일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94길 13(역삼동) 예일패트빌딩 4층  |  대표번호 : 1800-2358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옥  |  [상표등록]제4103148020000(등록일 : 2015년 3월 4일)
[출판신고]제2016-000238호(등록일 : 2016년 7월 28일)
Copyright © 2019 LPN로컬파워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