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여백
HOME 사설 논평
이석희의 말/삶, 지금 밑 바닥 민심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아십니까? / LPN- 민심이 흉흉합니다.희희낙낙할 때가 아닙니다. -
이석희 논설위원 | 승인 2020.08.02 14:22

<사진=이석희 논설위원>
<前KBS보도국장>

[시국진단=LPN로컬파워뉴스] 이석희 논설위원 = 지금 밑 바닥 민심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아십니까? 민심이 흉흉하다. 희희낙낙할 때가 아니다.

집권세력이 하는 일이 딴 맘 먹고 하는 건지 국가와 미래를 위한 건지 개인의 출세와 영달을 위해 술수를 부리는지 꿰뚫어 보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LPN-TV 지난 방송

이석희 논설위원  news@ilpn.tv

<저작권자 © LPN로컬파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석희 논설위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이석희의 말/삶, 지금같이 하려면 선거없이 그냥 하면될 텐데... icon이석희의 말/삶, 상대국으로부터 실망스럽다는 말을 들은 외교부 / LPN icon이석희의 말/삶, 선관위는 선거권 침해 사죄하고 책임자를 문책하라 / LPN icon이석희의 말/삶, 새 국정 원장의 임명을 보고, 고양이에게 반찬 가게 맡긴 꼴 아닌가? / LPN icon이석희의 말/삶, 시국을 꿰뚫어 보고 소신을 피력할 줄 아는 용기 / LPN icon이석희의 말/삶, 지금 남의 집 불구경하듯 느긋하게 있을 때 아니다. / LPN icon이석희의 말/삶, 이거 왜들 이러십니까, 그래도 됩니까? / NPN icon이석희의 말/삶, 문 정권의 폭정을 막아낼 힘은 국민밖에 없다. / LPN icon이석희의 말/삶, 건국 대통령을 이 박사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LPN icon이석희의 말/삶, 비서실 성차별과 성추행 비호, 여비서 왜곡된 성 역할까지 / LPN icon이석희의 말/삶, 표 얻을 생각만 하는 정책은 나라 망하는 길이다. / LPN icon이석희의 말/삶, 방송 막말은 사회적 해악을 끼치는 흉기다 icon이석희의 말/삶, 나라가 어쩌다 삽시간에 이 모양이 됐습니까? / LPN icon이석희의 말/삶, 백선엽 장군의 분향소와 박원순 시장의 분향소 / LPN icon이석희의 말/삶, 우파 전대협 청년들 백선엽 장군 국민 분향소 설치 / LPN icon이석희의 말/삶, 죽은 뒤 어떤 사람이 추앙을 받아야 하는가? / LPN icon이석희의 말/삶, 박원순 시장의 죽음이 우리 사회에 던진 파장 icon이석희의 말/삶, '페미니스트라는 박원순 시장의 죽음 / LPN icon이석희의 시국진단, 트로이 전쟁의 악몽 / LPN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홍주 : 사업자번호 120-87-30134  |  [방송] 제2-01-13-0275호(등록일 : 2013년 10일 31일)
[신문] 서울 아,02865(등록일 : 2013년 11월 6일 / 재등록일 : 2016년 12월 15일)
제호 : LPN로컬파워뉴스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홍준용  |  발행일자 : 2013년 11월 6일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94길 13(역삼동) 예일패트빌딩 4층  |  대표번호 : 1800-2358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옥  |  [상표등록]제4103148020000(등록일 : 2015년 3월 4일)
[출판신고]제2016-000238호(등록일 : 2016년 7월 28일)
Copyright © 2020 LPN로컬파워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